링크나라 소개 - 하루 루틴으로 고르는 사이트모음

링크나라는 매일 비슷한 시각에 열게 되는 사이트를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 순서로 정리한 사이트모음입니다. 만든 이유와 운영 원칙을 짧게 적었습니다.

시간 순서로 정리한 이유

스스로 하루를 적어 보면 분야보다 시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일곱 시에는 날씨, 열 시에는 문서 도구, 여섯 시 반에는 운동 음악, 여덟 시에는 저녁 메뉴와 드라마처럼 말입니다.

링크나라는 이 흐름을 그대로 옮겨 26개 분야를 아침, 낮 업무, 운동, 저녁, 밤과 주말 다섯 칸에 나눠 담았습니다. 지금 시각의 칸을 열면 그 시간에 쓸 곳이 모여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루는 분야

아침 칸에는 뉴스, 지도·날씨·교통, 금융, 공공기관이, 낮 칸에는 AI도구, 유용한 소프트웨어, 무료이미지, 웹호스팅, IT기업, 취업이 있습니다.

운동 칸에는 스포츠중계, 음악, 반려동물, 자동차가, 저녁 칸에는 배달·음식, 검색·쇼핑, 영화·드라마, OTT, 웹툰, 커뮤니티가, 밤과 주말 칸에는 게임, 라이브 방송, 도서, 여행, 숙소 예약, 부동산이 들어 있습니다.

싣는 곳과 싣지 않는 곳

운영 회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인지, 오랫동안 꾸준히 운영되었는지, 연락할 수 있는 고객 창구가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불법 복제물을 올리는 곳, 도박과 성인물을 다루는 곳, 진짜 서비스를 흉내 낸 주소는 넣지 않습니다. 돈을 받고 목록 순서를 앞당기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목록을 다듬는 방식

서비스가 이름이나 주소를 바꿨다는 소식이 들리면 공식 공지로 다시 확인하고 해당 분야 페이지를 고칩니다. 이용자분들이 보내 주는 제보가 가장 빠른 단서가 됩니다.

목록은 로그인 없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보이며, 링크를 누르면 링크나라를 거치지 않고 각 서비스로 곧장 이동합니다.

링크나라가 하지 않는 일

링크나라는 길을 안내할 뿐 각 서비스를 대신 운영하거나 품질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가입과 결제, 환불, 계정 문제는 그 서비스의 고객센터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대신 주소가 맞는지, 하루 중 언제 쓰면 좋은지, 처음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는지를 계속 손봐 나갑니다.

연락하는 방법

바뀐 주소, 새로 넣고 싶은 서비스, 설명이 어색한 곳이 있다면 fitworth@contact.com 으로 알려 주세요. 보내는 요령은 문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